서울 대학교 속 숨겨진 실화 : 조문객을 기다리는 여대생의 정체
서울의 한 대학교. 그곳에는 아직도 규명되지 못한 미스터리한 이야기가 숨겨져 있다. 그중 하나는 사라진 여대생이 밤마다 조문객을 기다린다는 이야기. 아무런 예고 없이 사라진 그녀의 이름은 ‘수진’이었다. 수진은 한 때 그 대학에서 가장 유능하고 재능있는 학생으로 알려졌다. 어느 날 갑작스럽게 그녀는 실종되었고, 자신의 흔적만 남겼다. 그러면서부터 밤마다 건물 301호에서 공허하고 차가운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. 학생들은 문을 … Read more